
디카페인 수요 확대 속 무카페인 대체커피 시장 주목
게시2026년 11월 1일 17:3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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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페인 원두 수입량이 2023년 6521t에서 2025년 1만40t으로 늘었고 2026년 1~9월에도 7847t이 수입됐다.
메가MGC커피는 2026년 9월 이탈리아산 보리를 활용한 '무카페인 오르조라떼'를 출시해 약 60만잔을 판매했다. 매일유업의 '바리스타룰스 오르조 블랙'도 2026년 9월 판매량이 출시 첫 달의 약 2배로 늘었다.
대체커피는 아직 초기 단계지만 라테 상품을 중심으로 시장이 확대될 전망이다. 우유 등 재료를 조합해 풍미를 보완할 수 있어 라테가 시장 확대의 핵심 축으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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