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지털 치료제, 치매 예방의 새로운 패러다임
게시2026년 3월 2일 15:1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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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도인지장애 환자들이 스마트폰 기반 디지털 치료제로 인지기능을 회복하고 있다. 뷰브레인의 '파스칼'과 로완의 '슈퍼브레인' 등 솔루션들이 의료현장에서 활용되며, 6개월 훈련으로 언어능력 30% 개선과 뇌 위축 억제 효과를 입증했다.
기존 종이 학습지와 대면 치료에서 벗어나 시공간 제약 없는 개인맞춤훈련이 가능해졌다. 삼성서울병원은 AI 기반 '아밀로'로 뇌 영상 분석 시간을 수시간에서 15분으로 단축했고, 음성 분석 AI는 초기 인지 저하를 85% 정확도로 감지한다.
전문가들은 혈액 검사와 디지털 진단이 결합되면 증상 발현 수년 전부터 위험군을 선별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건강보험 수가 적용과 고령층 접근성 개선이 과제로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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