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행정부, 북한 비핵화 최우선 재확인
수정2026년 6월 19일 07:24
게시2026년 6월 19일 06:3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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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행정부가 북한 비핵화를 대북 정책 최우선 과제로 재확인했다. 데이비드 와이레졸 국무부 부차관보는 18일 워싱턴 포럼에서 북한 문제가 정책 우선순위 목록 최상위에 있으며 모든 논의가 비핵화 중심으로 진행된다고 밝혔다.
김정은 위원장이 대화 의사를 보이면 협상에 나설 준비가 되어 있으나, 그 전까지는 '힘을 통한 평화' 기조를 유지한다. 대북 제재 이행 강화와 사이버 위협·가상화폐 절취 등 불법 수익원 차단에 국제 공조를 집중할 방침이다.
전시작전통제권 전환은 조건에 기초해야 하며 군사적 역량 확보가 선행되어야 한다. 한미일 3자 협력 체제를 통해 비핵화 공동 의지를 반영하겠다는 입장이다.

트럼프 행정부 "北비핵화 최우선"…대화 가능성도 시사
美 당국자 "북한 비핵화 문제, 정책 우선순위 매우 높다"
미 당국자 “북 비핵화, 여전히 우선순위…김정은 준비되면 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