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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훈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 논란

게시2026년 1월 12일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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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훈 국민의힘 의원이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되면서 과거 논란들이 재조명되고 있다.

'위장미혼' 편법으로 서울 반포동 아파트 청약에 당첨된 의혹, 부동산 투기, 아들 병역 특혜, 보좌진 갑질 등 다양한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2023년 12월 결혼식을 올린 장남의 혼인신고를 미뤄 부양가족으로 신고해 가점을 높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당시 전세금 26억원의 무주택자였던 그가 현재 70억~80억원대 아파트를 소유하게 됐다.

논설위원은 '역전의 명수'인 이 후보자가 청문회에서도 최선을 다할 것으로 예상하면서도, 국민의힘 소속이 아닌 다른 정당 인사였다면 이미 지명이 철회했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재명 정부의 '통합' 관점이 과연 국민 신뢰를 얻을 수 있을지 의문을 제기했다.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12일 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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