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멕시코 차베스, 월드컵 A조 1위 자신감 드러내며 한국 언급 없어
게시2026년 6월 10일 04:4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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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테오 차베스 멕시코 수비수는 9일 미디어 세션에서 2026년 북중미월드컵 A조 1위 후보로서의 부담감을 전했다. 차베스는 "강해져야 한다"며 우승 후보 상황에서 자신감을 갖고 주도적으로 경기를 펼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멕시코는 조별리그에서 남아공(12일), 대한민국(19일), 체코(25일)와 대결한다. 차베스를 포함한 유럽파 수비수들이 멕시코의 뒷문을 책임지며 홈 이점을 활용할 계획이다.
한국은 손흥민, 김민재, 이강인 등 빛나는 재능을 보유했지만 고지대 홈 환경과 열광적인 팬 응원 속에서 멕시코를 상대하기는 쉽지 않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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