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완수 경남지사, 6·3 지방선거 김경수 후보 비판
게시2026년 4월 27일 06:0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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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경남지사 후보인 박완수 현 지사는 24일 더불어민주당 김경수 후보를 향해 "실패한 도정을 만들어놓고 다시 도전하겠다는 것은 도민들에 대한 도리나 예의가 아니다"라고 비판했다.
박 지사는 인터뷰에서 "둘 다 도정을 맡은 경험이 있어 도민들이 누가 더 잘했는지 판단할 것"이라며 지난 4년간 청렴도를 4등급에서 1~2등급으로 올렸고, 경제성장률을 17위에서 4위로 상승시켰다고 주장했다. 또한 김 후보가 드루킹 사건으로 유죄가 확정됐던 점을 언급하며 "도민들에게 사과한 기억도 없다"고 지적했다.
박 지사는 재선 시 피지컬 AI, 소형모듈원전(SMR) 산업, 소프트웨어 산업 활성화를 목표로 제시했으며, 남해안권 발전특별법과 우주항공복합도시특별법 통과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박완수 국민의힘 경남지사 후보 “김경수, 도정 실패해놓고 재도전? 도민들에 예의 아냐”[6·3 지방선거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