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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RM, 발목 부상에도 광화문 컴백 무대 강행

게시2026년 3월 21일 18:42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방탄소년단 리더 RM이 왼쪽 발목 부주상골 염좌 및 인대 파열 진단을 받았음에도 21일 오후 8시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리는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 무대에 오른다.

RM은 19일 리허설 중 발목을 다쳤으며 의료진은 깁스 착용과 최소 2주간의 안정을 권고했다. 하지만 RM은 SNS에 깁스 사진을 올리며 팬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하면서도 무대 출연 의지를 밝혔다.

방탄소년단은 이번 무대를 통해 타이틀곡 '스윔' 등 신곡을 선보이며, 2022년 10월 이후 3년 5개월 만에 완전체로 무대에 선다.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발매를 기념해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 공연을 여는 21일 서울 광화문광장 공연장에서 관객들이 입장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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