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민하, 외모보다 연기 소신 강조
게시2026년 8월 7일 22:4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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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민하가 7일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4'에서 외모보다 연기에 대한 소신을 드러냈다. 김민하는 "사람의 내면 밑바닥까지 드러나는 역할을 해보고 싶다"며 "영화 '블랙 스완'처럼 욕망에 찬 캐릭터를 연기해보고 싶다"고 밝혔다.
로맨스 연기에 관심이 없냐는 질문에 김민하는 "예뻐야 하는 것에 관심이 없는 것 같다"고 답했다. 주근깨에 대해서도 "어렸을 때부터 거슬렸던 적 없었다"며 "특이하다는 걸 알았던 게 이 일을 시작하면서부터였다"고 소신을 드러냈다.
김민하는 최근 작품을 위해 17kg을 감량하며 연기력 강화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17kg 뺀' 김민하 "예뻐야 하는것 관심 없어"..로맨스 질문에 뜻밖 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