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준희, 신혼 일상 공개...남편 새치 염색 해주며 나이 차이 고민 드러내
게시2026년 8월 1일 19:52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1일 SNS에 남편에게 새치 염색을 해주는 영상을 게재하며 신혼 일상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나이 차이 많이 나는 커플 특징"이라며 "나보다 많이 늙어 보이지 않게 흰머리 염색해 줌", "오빠 치매 오지 마. 늙지 마"라고 남편을 향한 애틋한 마음과 현실적인 고민을 드러냈다.
최준희는 2003년생으로 배우 고 최진실과 고 야구선수 조성민의 딸이며, 지난 5월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다. 신혼 초기 부부의 일상을 솔직하게 공유하며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나이 차이가 있는 부부의 현실적인 고민과 애정 표현이 담긴 콘텐츠는 결혼 생활의 솔직한 면을 보여주며 공감대를 형성할 것으로 보인다.

'11세 연상과 결혼' 최진실 딸, 남편♥ 흰머리 염색하며 심란 "나 두고 먼저 가면 어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