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런 버핏, 버크셔 투자 결정 계속 관여·애플 주식 조기 매각 후회
게시2026년 4월 1일 01:1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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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 버핏은 31일 CNBC 인터뷰에서 CEO 자리에서 물러났지만 회장으로서 버크셔 해서웨이의 투자 결정에 여전히 깊이 관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매일 사무실에 출근해 금융 자산 담당 이사 마크 밀러드와 시장 상황을 논의하며 거래를 실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버핏은 애플 주식을 너무 일찍 팔았다며 현재 시장 상황이 아니면 더 사고 싶다고 말했다. 버크셔는 지난해 말 애플 지분을 619억 6천만 달러로 줄였으나 여전히 최대 보유 종목으로 유지하고 있다. 그는 또 버크셔가 세전으로 1,000억 달러 이상의 주식 투자 수익을 올렸다고 밝혔다.
버핏은 현재 미국 증시 하락이 과거의 주요 매수 기회 수준은 아니라고 평가했으며, 버크셔가 이번 주 170억 달러 상당의 국채를 매입했다고 공개했다. 팀 쿡 애플 CEO에 대해서는 스티브 잡스보다 긍정적 평가를 내렸다.
버핏,"여전히 투자결정 관여,현재 美증시 흥분할 수준 못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