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주한 미·일 대사, 경찰의 날 기념식 불참

게시2026년 10월 23일 09:21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주한 미국·일본 대사가 이재명 대통령이 참석한 제81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에 불참했다. 반면 중국·러시아 대사는 행사장에 나란히 자리했다.

2026년 10월 21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열린 기념식에는 25개국 대사가 초청됐으며 12개국 대사가 참석했다. 미셸 스틸 미국 대사와 미즈시마 고이치 일본 대사는 다른 일정을 이유로 참석이 어렵다고 사전에 알린 것으로 전해졌다. 스틸 대사는 같은 날 주한미국상공회의소 행사에서 한미 관계를 '터뷸런스(난기류)'에 비유했다.

경찰청은 미·중·러·일 대사가 한 행사에 참석한 전례가 드물다고 설명했다. 외교가에서는 전시작전통제권 전환과 정보 협력 문제를 둘러싼 한미 간 마찰이 불참 배경이라는 해석이 나왔다. 이번 불참을 계기로 한미·한일 외교 현안을 둘러싼 신경전이 이어질 전망이다.

사진=연합뉴스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