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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 결승 진출

수정2026년 2월 15일 06:48

게시2026년 2월 15일 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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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이 15일 밀라노 동계올림픽 3000m 계주 준결승에서 4분04초729로 1위를 차지하며 결승에 올랐다. 최민정, 김길리, 이소연, 심석희로 구성된 대표팀은 중국과 캐나다의 추격을 따돌렸다.

최민정이 9바퀴를 남기고 인코스 추월로 1위로 치고 나갔고, 김길리가 마무리 질주를 완성했다. 2018 평창 이후 8년 만의 금메달 탈환을 노리는 한국은 1번 레인을 배정받았다.

결승은 19일 오전 4시 51분 네덜란드, 이탈리아, 캐나다와 치러진다. 역사적으로 강세를 보인 한국 여자 계주의 금메달 가능성에 기대가 집중된다.

쇼트트랙 대표팀 최민정(오른쪽)과 김길리가 1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진행된 훈련에서 대화하고 있다. 김종호 기자.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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