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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 중고차 시장 확대, 중고차 사기 피해 줄이는 대안으로 부상

게시2026년 3월 22일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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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차 시장의 정보 비대칭으로 인한 사기·바가지 피해가 심각해지면서 BMW, 벤츠, 아우디 등 수입차 브랜드와 현대차·기아 등 국산차 브랜드가 인증 중고차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인증 중고차는 5~6년 이내 무사고 차 위주로 정밀 점검과 상품화 과정을 거친 뒤 1년 2만㎞ 무상 보증 서비스를 제공해 소비자 신뢰를 높이고 있다.

BMW는 2005년 인증 중고차 시장 진출 후 2023년 거래대수 1만2278대로 성장했으며, 현대차·기아도 2023년 국산차 최초로 인증 중고차 사업에 뛰어들었다. 인증 중고차는 신차보다 저렴하면서도 중고차 시장의 사기·바가지 폐해를 줄이는 효과를 거두고 있다.

다만 일반 중고차 시장보다 가격이 높고 선택폭이 제한적이라는 단점이 있지만,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구매 경험을 원하는 소비자들에게는 효과적인 대안이 될 수 있다.

벤츠 인증 중고차 점검 장면 [사진제공=벤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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