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금융그룹, 금융지주회사 출범 25주년 맞아
게시2026년 8월 31일 15:01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신한금융그룹이 9월 1일 금융지주회사 출범 25주년을 맞는다. 2001년 국내 최초의 민간 주도 금융지주회사로 출범한 신한금융은 자회사 6개에서 14개로 늘리며 총자산 841조 원 규모의 종합금융그룹으로 성장했다.
출범 당시 신한금융은 신한은행, 신한증권 등 6개 자회사로 구성되었고 총자산은 56조3,000억 원이었다. 이후 제주은행, 조흥은행, LG카드 등을 인수하며 은행·증권·카드 사업을 아우르는 구조를 갖추게 되었다.
신한금융은 2025년 연간 당기순이익 4조9,716억 원을 기록했으며 해외 부문 세전이익이 국내 민간 금융그룹 중 처음으로 1조 원을 넘어섰다. 창립 정신인 '금융보국'을 생산적 금융과 포용금융으로 이어가며 실물경제 기여를 추진할 방침이다.

신한금융 출범 25주년…6개 자회사에서 841조 금융그룹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