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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 친환경 구리소재 양산 시작

게시2026년 5월 12일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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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의 자회사 한국미래소재가 전북 군산공장 준공과 함께 재생동과 큐플레이크 등 친환경 첨단소재 양산에 착수했다. AI 데이터센터와 전력망 확대에 따른 구리 수요 급증에 대응하면서 탄소 저감 경쟁력을 확보하려는 전략이다.

LS전선은 국내 전선업계 최초로 폐전선에서 구리를 회수해 재활용하는 자원순환형 공급망을 구축했다. 재생동은 기존 구리 채굴 대비 탄소 배출을 최대 80%까지 줄일 수 있으며, 세계 최초 개발 소재인 큐플레이크는 제조 비용과 에너지 사용량을 동시에 감소시킨다.

LS그룹은 북미 시장 공략을 강화하며 미국 버지니아주에 신규 공장 건설을 추진 중이다. 업계에서는 친환경 소재 수요 확대가 LS전선의 중장기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LS전선 자회사인 한국미래소재 군산공장 조감도. LS전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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