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맨유, 본머스전 판정 논란…'일관성 없는 판정' 비판
게시2026년 3월 21일 10:4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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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21일 본머스와의 EPL 31라운드 경기에서 2-2 무승부를 기록했으나 판정 논란에 휘말렸다. 해리 매과이어의 퇴장으로 페널티킥을 허용한 상황이 아마드 디알로가 아드리앙 트뤼페르에게 잡혀 넘어진 장면과 유사했음에도 전자만 페널티킥으로 판정됐다는 게 맨유의 주장이다.
마이클 캐릭 감독은 "판정의 일관성이 없었다"며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판정"이라고 직격했다. 브루노 페르난데스 주장도 "비슷한 장면인데 하나만 페널티킥이었다"며 "비디오판독을 확인하지 않은 것도 이해할 수 없다"고 했다.
맨유는 이번 무승부로 리그 31경기 15승 10무 6패(승점 55점)로 3위를 유지했으며, 4위 애스턴 빌라와의 승점 차는 4점이 됐다. 캐릭 감독은 "더 나아질 수 있고 더 많은 걸 원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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