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 소방관·장병 예우 강조하며 전국체전 개막
수정2026년 10월 16일 20:47
게시2026년 10월 16일 19:1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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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부천 공장 화재 진압 중 다친 소방관과 북한군 지뢰 폭발로 부상한 장병들의 쾌유를 기원하며 예우와 보상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같은 날 제주에서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개회식에서는 스포츠에 대한 정부 지원 확대도 약속했다.
이날 오전 경기 부천시 도장공장 화재 현장에서는 소방대원 1명이 심정지 상태로 이송되는 등 7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전국체전은 12년 만에 제주에서 개최돼 3만여 명의 선수단이 50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룬다.
이 대통령은 군인·경찰·소방관의 헌신에 걸맞은 보상 체계 개선을 예고하며 제복 공무원 처우 개선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아울러 국가대표 선수 육성과 재외 동포 체육 교류 확대 등 스포츠 저변 확대 방향도 함께 제시했다.

李대통령 "목숨 던지는 소방관들, 천금 준들 아깝겠나"
이재명 대통령, 부상 소방관·장병 쾌유기원…“헌신에 천금 아깝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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