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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안+3, CMIM 납입자본 기반 재원 구조 전환 로드맵 승인

게시2026년 5월 3일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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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안 11개국과 한국·중국·일본이 2400억달러 규모의 치앙마이 이니셔티브 다자화(CMIM)를 납입자본(PIC) 구조로 전환하기 위한 로드맵을 승인했다.

유상대 한국은행 부총재는 3일 우즈베키스탄 사마르칸트에서 열린 제26차 아세안+3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 회의에서 신규 재원조달 구조 논의 로드맵을 승인했다고 전했다. PIC 방식은 회원국들의 사전 납입 자본금으로 위기 시 자금지원의 확실성과 신속성을 높이는 구조다.

회원국들은 법인 원칙 4개 중 3개에 합의했으며 남은 거버넌스 원칙에 조속히 뜻을 모으기로 했다. 다음 회의는 2027년 일본 나고야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유상대 한국은행 부총재가 3일(현지시간) 우즈베키스탄 사마르칸트에서 개최된 제29차 ASEAN+3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한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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