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승재 중소기업 옴부즈만, 경기 중소 제조기업 현장 방문
게시2026년 9월 18일 16:3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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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재 중소기업 옴부즈만이 18일 경기도 김포시의 원태와 쌍용전기를 방문해 중소 제조기업의 애로사항을 점검했다.
원태는 자동화 설비 투자 부담 완화를 건의했고, 쌍용전기는 정책자금 신청 과정의 불법 브로커 피해 방지를 요청했다. 최 옴부즈만은 최저임금 인상, 주 52시간 근로시간 제도, 외국인 인력 활용, 원자재 수급 등 다양한 현장 애로를 청취했다.
최 옴부즈만은 제기된 건의사항을 관계부처·김포시와 함께 검토해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개선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중기 옴부즈만, 김포 제조기업 불법 브로커 피해 차단 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