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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스라엘, 이란의 핵 고도화에 대응 공격 단행

게시2026년 2월 28일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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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이 단행한 대이란 공격은 이란의 고농축 우라늄 비축량 급증이 결정적 배경이 된 것으로 풀이된다. 국제원자력기구(IAEA)에 따르면 이란은 지난해 6월 기준 무기급으로 전환 가능한 60% 농축 우라늄 440.9㎏을 보유했으며, 불과 4개월 만에 비축량을 50% 늘렸다.

이란은 2015년 핵합의(JCPOA)를 체결했으나 트럼프 1기 행정부의 탈퇴 선언 이후 다시 농축 우라느 비축에 나섰다. 미 국방정보국(DIA)은 이란이 무기급 우라늄 생산에 일주일도 안 걸릴 것으로 예상했으며, CBS뉴스는 3~8개월 안에 핵폭탄 1개를 만들 수 있을 것으로 추정했다.

이란은 나탄즈, 포르도 등 10곳 이상의 핵 관련 시설을 운영 중이며 중거리 탄도미사일 약 2,000기를 보유해 역내 미군기지와 이스라엘을 사정권에 두고 있다. 전문가들은 이란의 핵무기 완성이 중동 지역 안보에 심각한 위협이 될 것으로 우려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8일(현지시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소셜에서 8분 짜리 영상을 통해 이란에 대한 공격을 개시했음을 알리고 있다. 트루스소셜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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