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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리그 2026 시범경기, 8만명 관중 돌파

게시2026년 3월 21일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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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열린 2026 KBO리그 시범경기가 5개 구장에서 총 8만42명의 관중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3월 시범경기 기록인 7만1288명을 1만명 가까이 넘어선 수치로, LG-삼성 대구 경기는 2만3860명으로 매진을 달성했다.

지난해 1231만2519명의 관중을 기록한 KBO리그는 국내 프로스포츠 사상 최초로 단일 시즌 1200만 관중을 돌파했다. KIA-두산 잠실 경기(2만2100명), 한화-롯데 부산 경기(1만8480명) 등 주요 경기들도 높은 관중 수를 기록했다.

올해 야구 인기는 지속될 전망이다.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서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이 17년 만에 2라운드 진출이라는 성과를 냈으며, 시범경기부터의 높은 관중 수는 정규리그 흥행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부산 사직야구장 전경. 사진=김영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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