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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규, 교체 11분 만에 결승골로 베식타시 4위 견인

수정2026년 10월 27일 10:10

게시2026년 10월 27일 10:06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오현규가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바샥셰히르전에서 후반 교체 투입 11분 만에 선제 결승골을 터뜨렸다. 베식타시는 2-0 승리로 6승 3패 승점 18을 기록하며 리그 4위에 올라섰다.

이번 골은 오현규의 정규리그 첫 골이자 공식전 4호골로, 유로파리그 호펜하임전 2골 1도움 이후 3경기 만의 득점이다. 조규성도 미트윌란에서 시즌 5호골을 넣는 등 한국 공격수들의 소속팀 득점이 이어지고 있다.

베식타시는 선두 갈라타사라와 승점 4점 차로 좁혀 순위 경쟁에 활기를 더했다. 모레노 감독의 중동 원정 평가전 명단 발표를 앞두고 오현규의 대표팀 발탁 기대가 커지고 있다.

오현규가 27일(한국시각) 열린 2026~2027 튀르키예 프로축구 쉬페르리그 9라운드 바샥셰히르와 안방 경기에서 선제 결승골을 넣은 뒤 포효하고 있다. 베식타시 SNS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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