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지태, '왕과 사는 남자'로 28년 만에 천만 배우 도전
게시2026년 3월 5일 19:3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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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959만 관객을 돌파하며 천만 고지를 앞두고 있다. 극 중 한명회를 연기한 유지태는 데뷔 28년 차에 처음으로 '천만 배우' 타이틀을 얻을 전망이다.
유지태는 한명회 역할을 '기회이자 도전'이라 평가하며 고서 참고와 AI 활용 등으로 캐릭터를 깊이 있게 구성했다고 밝혔다. 촬영 현장에서는 일부러 배우들과 거리를 두며 한명회의 고립된 감정에 집중했다고 전했다.
유지태는 함께 출연한 박지훈의 배우 마인드를 극찬하며 AI 시대 배우의 역할에 대해 '공존 방법을 모색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유지태 "천만 배우 되고파… 박지훈 너무 잘했다"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