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 집중호우 대비 빗물받이 정비에 812억 투입
수정2026년 4월 9일 18:31
게시2026년 4월 9일 10:53
newming AI
AI가 3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서울시가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하수관로와 빗물받이 정비에 812억원을 투입한다. 6월까지 하수관로 준설과 빗물받이 청소에 732억원, 저지대 침수 예방을 위해 80억원을 별도 편성했다.
빗물받이 1479개소를 신설·확대하고 연속형 빗물받이 6300m를 확충한다. 상가 밀집 지역과 지하철역 주변 등 245곳을 특별 관리 대상으로 지정했다.
시민 2만1000여 명과 동행일자리사업 전담 관리자 100명이 유지관리에 참여한다. 기능 중심 가이드라인 보완으로 선제적 침수 예방 체계를 구축한다.

‘호우 대비’ 서울시, 빗물받이 정비에 812억 투입
서울시 "빗물받이 정비에 812억원 투입...집중호우 선제 대비"
빗물받이 관리에 812억원 투입…집중호우 대비 나선 서울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