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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집중호우 대비 812억원 투입해 하수관로·빗물받이 정비

게시2026년 4월 9일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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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812억원을 투입해 하수관로와 빗물받이를 집중적으로 정비한다고 9일 밝혔다.

6월까지 하수관로 1627km 준설과 빗물받이 57만5833개소 청소에 732억원을 투입하며, 저지대 지역 피해 예방을 위해 80억원을 별도 편성했다. 연속형 빗물받이 6300m를 확충하고 빗물받이 1479개소를 신설·확대하며, 245곳을 주 1회 이상 점검한다.

시민 2만1000여 명이 빗물받이 유지관리에 참여하고, 서울 동행일자리사업을 통해 전담 관리자 100명을 채용해 주요 지역을 집중 관리할 예정이다.

경기도 군포시 산본동 주택가에서 관계자들이 빗물받이 청소작업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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