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록우산과 율사이트, 취약계층 아동에 아트 굿즈 1000점 지원
게시2026년 9월 15일 22:3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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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브랜딩 기업 율사이트가 소마미술관 '그림책이 살아있다' 전시 공식 굿즈 539만원 상당을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에 기부했다.
기부 물품은 엽서, 메모지, 마그넷, 키링, 그립톡 등 1000점으로 미혼모 가정 아동 등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초록우산과 율사이트는 14일 서울 중구 어린이재단빌딩에서 후원물품 전달식을 열었으며 이는 율사이트가 초록우산을 통해 기부한 첫 사례다.
두 기관은 이번 기부를 통해 취약계층 아동들이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경험하고 창의력을 키울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초록우산·율사이트, 취약계층 아동에 전시 굿즈 1000점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