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내 앞좌석 발 올린 눕코노미 민폐 논란
게시2026년 10월 30일 07:4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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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6일 SNS에 비행기 안에서 앞좌석 팔걸이에 발을 올린 채 잠을 자고 기내식 시간에도 발을 내리지 않은 승객을 지적하는 글이 올라와 확산했다. 작성자 A씨는 해당 승객이 비행 내내 '눕코노미'를 했다고 밝혔다.
A씨에 따르면 승객은 이륙 직후 발을 올린 좌석 아래에 물건을 깔고 잠을 청했으며, 승무원에게 주의를 받은 뒤에도 발을 더 내밀었다. A씨는 바로 옆자리여서 직접 말하기 애매했다고 전했다.
누리꾼들은 기본적인 예의도 지키지 않는다며 공분을 나타냈다. 기내 좌석 예절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질 전망이다.

"기내식 먹는데 뒷자리서 맨발이…" 비행 내내 '눕코노미'한 민폐 승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