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움 안우진, 벌칙성 펑고 훈련 중 어깨 부상으로 수술
수정2025년 8월 7일 19:17
게시2025년 8월 5일 15:5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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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히어로즈의 에이스 투수 안우진(25)이 2025년 8월 2일 2군 자체 청백전 이후 벌칙성 펑고 훈련 중 넘어져 오른쪽 어깨 견봉 쇄골 관절 인대가 손상되어 수술을 받았다.
안우진은 훈련 참여를 원치 않았으나 코치의 권유로 참여했으며, 8월 7일 세종스포츠정형외과에서 오훼인대 재건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금정섭 원장은 5~6개월 회복 후 경기력 회복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으나, 일각에서는 약 1년의 재활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한다.
이 소식은 메이저리그에도 전해져 한 구단 단장은 "그런 훈련을 왜 투수한테 시키는가?"라며 황당함을 표했다. 이번 부상으로 안우진의 메이저리그 진출과 2026년 WBC 대표팀 합류 가능성이 불투명해졌으며, 키움은 이를 계기로 선수단 안전 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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