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이 일상에 빠르게 확산
게시2026년 3월 6일 20:1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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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휴머노이드 로봇이 TV 방송, 편의점, 교통경찰 등 일상 곳곳에 빠르게 스며들고 있다. 중국 관영 CCTV 춘제 갈라쇼 '춘완'에서 유니트리의 'G1' 로봇이 무술 소년들과 함께 고난도 동작을 선보였고, 애지봇은 세계 최초 로봇 갈라쇼 '로봇의 신기한 밤'을 개최했다.
베이징 왕푸징에는 휴머노이드 로봇이 운영하는 편의점이 설치됐으며, 항저우에는 로봇 주유소, 안후이성에는 로봇 교통경찰이 도로에 투입됐다. 바이두·포니AI·위라이드 등 로보택시 '빅3'의 운영 차량은 각각 1000대를 넘어섰다.
중국의 주요 대학 7곳은 휴머노이드 로봇의 핵심 개념인 '체화지능'을 신규 전공으로 개설하기 위해 교육부에 신청했으며, 1차 모집에서 약 330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중국 일상에 스며든 ‘휴머노이드 로봇’ [생생中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