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IA 이의리, 마무리 전업 후 완벽한 활약...3연투 운영 신중
게시2026년 8월 21일 18:1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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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의 신임 마무리 이의리가 전업 후 6경기 4세이브를 기록하며 실점 없이 완벽한 활약을 펼치고 있다. 고질이던 제구 난조도 사라졌으며 팀의 신뢰를 얻고 있다.
이범호 감독은 21일 키움전을 앞두고 이의리의 운영 방침을 설명했다. 3연투는 원칙적으로 피하되 위험한 상황에서는 투입할 수 있으며, 선발 경험만 있던 선수인 만큼 연투 경험 부족을 고려해 신중하게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팔꿈치 수술 후 복귀한 이의리의 체력 관리가 시즌 후반부 승부의 핵심이 될 전망이다. 감독은 앞의 두 경기 투구량을 체크한 후 3연투 필요 시 판단하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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