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Z세대 취업난 심화, 저학년부터 준비 시작
게시2026년 4월 24일 21:4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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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세대 구직자 80%가 최근 1년간 취업이 작년보다 더 어려워졌다고 답했으며, 이는 2024년 조사 대비 4%포인트 증가한 수치다.
신입 채용 감소와 실무 경험 중시 흐름이 겹치면서 취업 준비 시점이 앞당겨지고 있다. 응답자 84%가 대학 졸업 전 취업을 준비한다고 답했으며, 3학년부터 준비하는 비율이 30%로 가장 높았다. 스펙 경쟁 심화(33%)와 신입도 실무 경험 필요(29%)가 조기 준비의 주요 이유로 지목됐다.
AI 확산과 채용 효율화로 신입 채용이 축소되면서 공백기 부담이 커지고 있다. 취업 전 감내할 수 있는 공백기로 '1년 이내'를 선택한 응답이 67%에 달해 빠른 취업 압박이 심화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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