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준표 전 시장, 정권 아부 의혹 반박
게시2026년 10월 17일 14:02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자신을 이재명 정권에 아부했다는 주장에 반박했다. 홍 전 시장은 2026년 10월 16일 페이스북에 지난 1년 5개월간 정권을 비판하지 않고 지켜봤다고 적었다.
홍 전 시장은 43년간 즐풍목우의 세월을 보냈다며 자리 욕심이 없다고 강조했다. 그는 무지한 자들이 세상을 혼탁하게 만들고 있다고 비판하며 일부 유튜버들도 같은 수준이라고 지적했다.
홍 전 시장은 삼권통합이 이뤄지면 민주주의가 사라지고 합헌적 독재가 올 것이라며 이를 막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번 발언으로 정치권의 공방이 이어질 전망이다.

“李에 아부? 내가 대통령 빼고 갈 자리 어딨나”…반박나선 홍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