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도, 농산물 온라인 도매시장 거래액 24.2% 증가
게시2026년 2월 25일 12:0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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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 농산물 온라인 도매시장 거래액이 지난해 692억원을 기록하며 2024년(557억원) 대비 24.2% 증가했다.
쌀 202억원, 양파 188억원, 방울토마토 148억원 등 202개 품목이 거래됐으며, 전남도는 참여 업체당 연간 1000만원 이내에서 운임의 70%를 지원했다. 함평의 한 유통회사는 온라인 도매시장 참여를 통해 농가 수취가격 3.5% 상승, 유통비용 7.4% 절감 효과를 거뒀다.
전남도는 산지유통종합평가에 온라인 도매시장 실적 20% 반영으로 산지의 적극적 참여를 독려하고 있으며, 농가 소득 향상과 판로 확대를 위해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전남 농산물 온라인 도매시장 거래 692억원···전년 대비 24.2%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