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 SK, 이탈로·세레스틴 부상 우려 해소
게시2026년 4월 23일 13:3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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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SK의 주요 선수 이탈로 바르셀루스와 줄리앙 세레스틴이 대전 원정 경기 막판 충돌했으나 큰 부상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이탈로는 이마 봉합 치료를 받았고 세레스틴은 검사 결과 이상이 없었으며, 이탈로는 뇌진탕 증세도 없었다.
제주는 3월 22일 강원 FC 무승부 이후 최근 5경기 무패(3승 2무)를 기록하며 상위권으로 도약 중이다. 세르지우 코스타 감독의 확고한 축구 철학과 지도력이 빠르게 빛을 내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제주는 현재 K리그1 5위로 올라섰으며, 4위 전북 현대와 승점 동률을 유지하면서 3위 강원 FC를 1점 차로 추격 중이다. 중원과 후방을 책임지는 두 선수의 건강 회복은 선두권 진출을 노리는 제주에 큰 힘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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