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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이미숙·효연, 유튜브로 '솔직한 이미지' 변신 성공

게시2026년 5월 1일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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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세다'는 이미지로 소비되던 여성 스타들이 유튜브에서 망가지기를 주저하지 않으며 맹활약하고 있다. TV 예능의 정해진 역할과 달리 개인 유튜브는 굳어진 이미지를 깰 수 있는 장이 되고 있다.

서인영은 9년여 자숙을 깨고 '개과천선 서인영' 채널로 복귀해 한 달 만에 구독자 64만명을 모았다. 이미숙은 '숙스러운 미숙씨'(구독자 28만명)에서 화장기 없는 일상을 담으며 인기를 얻고 있다. 효연은 '효연의 레벨업'(구독자 38만명)에서 '덜 잘하는' 캐릭터로 망가지는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정덕현 대중문화평론가는 "단점을 솔직하게 드러내며 캐릭터로 승화시킨 사례"라며 "젊은 세대는 진정성을 잘 판별해내기에 유튜브 호응이 높다"고 분석했다.

유튜브 채널 ‘숙스러운 미숙씨’ 배너. 유튜브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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