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 김용범 경질·세무조사 촉구...레버리지 ETF·부동산 거래 공세
게시2026년 7월 22일 04:3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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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도입과 이재명 대통령의 분당 아파트 근저당권 설정 논란을 집중 공격하며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 경질을 촉구했다. 장동혁 대표는 21일 정책토론회에서 레버리지 ETF를 '불량식품'으로 규정하고 정부 정책 실패라고 지적했으며, 유승민 전 의원은 국정조사를 강력히 촉구했다.
이 대통령이 지난 14일 매각한 아파트에 17억 원대 근저당권을 설정한 것에 대해 야권은 부동산 규제 회피 꼼수라고 비판하고 있다. 나경원 의원은 차명 거래 의혹을 제기했고,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거래 상대방이 지인인지 의문을 제기했다.
야권은 국정조사 실시와 함께 이 대통령에 대한 세무조사까지 요구하고 있으며, 23일 부동산 대토론회를 민심의 분기점으로 보고 전방위 압박을 이어갈 방침이다.

레버리지 ETF에 분당 아파트 근저당 논란까지… 野, 부동산 대토론회 앞두고 총공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