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카지노' 제작사 전 대표, 4개월째 실종·횡령 피소

수정2026년 10월 29일 09:21

게시2026년 10월 29일 08:06

AI가 3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디즈니+ '카지노' 제작사 아크미디어(현 씬앤스튜디오) 전 대표 A씨가 2026년 7월 초부터 가족과 연락이 끊겨 4개월째 행방이 확인되지 않고 있다. A씨가 사내이사로 있던 코스피 상장사 유니켐은 내부 감사에서 비위 정황을 포착해 15억원 업무상 횡령 혐의로 A씨를 고소했다.

지상파 PD 출신 A씨는 2019년 제작사를 설립해 아크미디어 대표로 '카지노' 등을 제작했고, 2025년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확장하던 유니켐에 합류했다. 유니켐은 혐의 금액이 자기자본의 1.14%에 해당하는 엔터사업부 자체 자금이며 KBS 드라마 제작비 유출 의혹은 사실무근이라고 선을 그었다.

경찰은 실종과 횡령 수사를 병행하며 잠적 가능성과 사고 가능성을 모두 열어두고 추적 중이다. 수사 정보 보호를 이유로 가족에게 소재 정보 제공이 제한되면서 행방불명과 횡령 혐의 간 연관성 규명에는 시간이 걸릴 전망이다.

사진 I 디즈니+, 스타투데이DB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