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증시 과도한 변동성 문제, 정부 신뢰 메시지 필요
게시2026년 7월 21일 13:3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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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동 경제평론가는 21일 국내 기업 실적이 양호함에도 한국 증시가 하루 8%씩 변동하는 과도한 변동성에 노출됐다고 지적했다.
그는 다른 나라 증시는 하루 1~2% 정도 움직이는 반면 한국은 세계에서 가장 불안한 도박장이 돼버렸다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같은 핵심 기업의 주가 변동이 해외 투자자 인식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고 우려했다.
박 평론가는 정부가 시장 신뢰를 회복할 수 있는 메시지를 내야 하며 개인 투자자는 공포에 따른 투매를 피하고 원칙대로 대응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세계에서 가장 불안한 도박장 됐다" 하루 8% 출렁인 한국 증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