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혜경 여사, 전주 한지관 방문해 제작 체험
게시2026년 2월 27일 18:2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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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부인 김혜경 여사가 27일 전북 전주 천년한지관을 방문해 닥나무 껍질 벗기기부터 한지 제작 전 과정을 직접 체험했다. 한지 장인과 교육생들을 격려하며 전통 기술 전승 현장을 참관했다.
김 여사는 직접 만든 한지에 '천년한지 세계로 이어지다'라는 문구를 남겼다. 한지로 만든 한복을 착용하며 전통 소재의 활용 가능성을 확인했다.
앞서 김 여사는 브라질 영부인과 함께 맞춤 한복 가게를 방문해 한복을 선택한 바 있다. 전통문화 체험을 통한 문화외교 행보가 이어지고 있다.

김혜경 여사, 전주 천년한지관 방문…한지 제작 체험·전시 관람
'한지 만들어 봤어요'…김혜경 여사 한복 입고 함박웃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