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용노동부, 임금체불 사업주 체포검거
게시2026년 6월 11일 14:41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고용노동부 전주지청은 임금을 체불하고 노동당국의 조사에 불응한 가구 제조업체 대표 A씨와 건설업자 B씨를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11일 밝혔다.
두 사업주는 각각 356만원과 364만원의 임금을 체불했으며, 근로감독관의 출석 요구에 수차례 응하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임금이 밀린 근로자에게 오히려 반성문을 요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체포 직후 두 사업주는 밀린 임금을 지급했으며, 고용노동부는 악의적 사업주에 대해 체포영장 집행 등 강제수사를 적극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월급 떼먹고 오히려 '반성문 요구'…악덕 사업주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