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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근로자 평균대출 5275만원 역대 최고, 중소기업 연체율 대기업 3배

수정2026년 3월 24일 12:02

게시2026년 3월 24일 12:01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2024년 12월 말 기준 임금근로자 평균대출액이 5275만원으로 전년대비 2.4% 증가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주택담보대출이 11.1% 급증하며 전체 대출 증가를 견인했다.

연체율은 0.53%로 3년 연속 상승세를 보였다. 고금리 장기화로 차주 부담이 커진 영향으로 분석된다. 60대 연체율은 0.94%, 연소득 3천만원 미만 근로자는 1.47%로 평균의 3배에 달했다.

중소기업 근로자의 연체율이 대기업보다 3배 이상 높게 나타나 기업 규모별 부채 리스크 격차가 뚜렷해졌다. 대기업 근로자 평균대출은 중소기업의 1.8배 수준이지만 상환능력 차이는 더 벌어진 것으로 확인됐다.

게티이미지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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