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민시, 학폭 의혹 3개월 만에 직접 해명 "절대 가해자 아니다"
수정2025년 8월 30일 14:01
게시2025년 8월 30일 08:1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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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민시가 2025년 8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학교폭력 의혹이 제기된 지 3개월 만에 직접 입장을 밝혔다. 고민시는 "일탈을 즐겼던 철없는 학창시절은 인정하지만, 단언컨대 학교 폭력을 한 사실이 절대적으로 없다"며 누명을 강하게 부인했다.
고민시는 "'피해자'라 폭로한 이의 신원 미상 커뮤니티 글 외 학폭 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 뚜렷한 정황은 없다"며 "가해자가 아닌 증거를 뒷받침할 모든 자료를 제출해 현재 수사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허위사실을 포함한 학폭 폭로에 관해 시간이 오래 걸리더라도 진실을 밝혀낼 때까지 멈추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앞서 2025년 5월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고민시가 중학교 시절 학폭, 금품갈취, 폭언, 장애 학생 조롱 등을 했다는 폭로글이 게시됐다. 당시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는 "명백한 허위사실"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으며, 고민시는 2021년 미성년자 시절 음주 사진 논란으로 사과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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