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O리그 2026 시즌 개막, 고졸 신인 13명 활약
게시2026년 3월 30일 00:0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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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BO리그 정규시즌 개막전에서 고교 졸업 신인 선수 13명이 개막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으며, 한화 오재원과 KT 이강민이 역대 고졸 신인 개막전 최다 안타 타이 기록인 3안타를 기록했다.
오재원은 1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장해 30년 만에 고졸 신인 개막전 3안타 기록을 세웠고, 이강민도 9번 타자 유격수로 첫 타석에서 적시 2루타를 때냈다. 키움 박한결과 최재영도 고졸 신인으로서 이례적인 개막전 선발 출장 기록을 남겼다.
고졸 신인들의 즉시전력 활약은 프로야구 리그에 새로운 활력소로 평가되며, 앞으로의 시즌 성장이 주목받고 있다.

고졸 신인, 졸이 아닌 장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