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라이턴, 스웨덴 유망주 자독 요한나 영입
게시2026년 6월 7일 21:3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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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턴은 7일 AIK 스톡홀름의 윙어 자독 요한나와 2031년까지 계약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요한나는 2800만 유로(약 500억원)의 이적료를 기록하며 AIK의 역대 최고 이적료 수입을 달성했다.
18세의 요한나는 스웨덴 1부 리그에서 유럽 최고의 유망주 중 한 명으로 자리매김했으며, 파비안 휘르첼러 감독은 창의적인 플레이로 팬들을 즐겁게 할 선수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적 시장 재개 후 공식 계약이 완료될 예정이다.
요한나는 윤도영과 같은 우측 윙 포지션으로 활약해 한국 유망주의 입지가 흔들릴 전망이다. 윤도영이 임대 기간 눈에 띄는 성과를 내지 못한다면 차기 시즌 기회 배분에서 요한나에게 밀릴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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