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진우 의원 본회의 결석 논란, 민주당과 국민의힘 공방
게시2026년 9월 14일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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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아들의 근태 불량을 지적하자, 더불어민주당이 주 의원의 본회의 결석률을 문제 삼으며 맞대응했다.
박성준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주 의원이 제22대 국회 본회의 119일 중 29일을 결석하고 31일을 무단결석해 출석률이 75.6%라고 지적했다. 주 의원은 이에 민주당의 독재 법안에 대한 보이콧이었다며 반박했다.
김 후보자 인사청문회 준비단은 근태 불량 대상이 발달장애인이라며 후보자 아들이 아니라고 주장했으나, 양측의 공방은 계속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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