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IA 타이거즈, 시즌 재개 대기 중 야외 훈련 강화
게시2026년 8월 6일 17:1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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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가 6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야외 훈련을 실시했다. KBO가 정규시즌 경기를 모두 취소·연기한 상태에서 시즌 재개 시점을 기다리고 있다.
KIA는 7일부터 예정된 LG 트윈스와의 잠실 3연전 여부가 불확실해 광주에서 훈련을 계속하기로 결정했다. 오후 3시 기온이 36도에 달하는 극심한 더위 속에서도 선수들은 야외 훈련이 실내보다 낫다는 입장을 보였다.
현재 KIA는 4위 두산에 0.5경기 뒤진 5위를 기록 중이며, 이범호 감독은 시즌 재개 시점과 관계없이 더운 날씨 적응과 컨디션 관리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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