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오피스텔 복도에서 배달기사 흉기 난동 30대 남성에 징역 15년 구형

게시2026년 3월 11일 00:31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경기 화성 동탄신도시 오피스텔 복도에서 배달기사를 흉기로 찔러 다치게 한 30대 남성 A씨에게 검찰이 징역 15년을 구형했다. 지난해 10월 14일 만취 상태의 A씨는 아무런 이유 없이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던 50대 배달기사 B씨의 복부를 흉기로 찔렀으며, B씨는 중상을 입고 8주간 치료를 받았다.

A씨의 변호인은 최후 변론에서 병원에서 처방받은 약물과 술의 병용으로 인한 환각 가능성을 주장했고, 피해자와의 합의 및 피해자의 선처 의사를 고려해달라고 요청했다. A씨는 최후진술에서 피해자와 가족에게 진심으로 사죄한다고 밝혔다.

수원지법 형사14부는 다음 달 2일 선고 공판을 열어 최종 판결을 내릴 예정이다. 이 사건은 무고한 제3자에 대한 돌발적 폭력 범죄로 사회적 안전 문제를 드러냈다.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