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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처 인덱스, 중국 3년째 1위·한국 대학 순위 하락

게시2026년 3월 17일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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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과학연구 평가지표인 네이처 인덱스에서 중국이 미국을 제치고 3년 연속 1위를 차지했으며, 기관별 상위 10곳 중 9곳이 중국 대학·기관이었다. 한국은 국가 순위 7위를 유지했으나 서울대(59위)와 KAIST(84위) 등 주요 대학의 순위가 전년 대비 하락했다.

중국의 약진은 파격적 조건으로 세계 석학을 유치하고 매년 500만 명 이상의 이공계 졸업자를 배출하는 정부 주도 투자와 인재 양성 정책에 기인했다. 최근 푸야오과학기술대와 닝보둥팡이공대 같은 연구형 대학이 베이징대·칭화대 수준의 입학 성적을 기록하며 약진하고 있다.

한국은 우수 인재의 의대 쏠림과 매년 이공계 석박사 1만 명의 해외 유출로 두뇌 유출이 심각한 상황이다. 국내 연구 환경 조성을 위해 연구개발 예산 확대와 성과 기반 보상 체계 마련이 시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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