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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염, 30대부터 주의 필요…연 25만 명 진료

게시2026년 3월 5일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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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2024년 전립선 염증성 질환으로 병원을 찾은 환자는 약 25만 명에 달했다. 중·장년층의 질환이라는 인식과 달리 30대 환자(4만7,605명)가 가장 많았으며, 60대, 50대, 40대 순으로 나타났다.

전립선염은 세균성과 비세균성으로 나뉘는데, 실제 임상에서는 명확한 원인균이 확인되지 않는 비세균성이 더 흔하다. 스트레스, 골반저 근육 긴장, 배뇨 기능 이상 등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배뇨장애와 하복부·회음부 통증이 주요 증상이다.

전문가들은 초기 대응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증상을 방치해 만성화하면 치료 기간이 길어지고 심리적 부담이 커질 수 있다. 충분한 수분 섭취, 규칙적인 배뇨 습관, 장시간 앉음 회피, 자극적 음식·음주·흡연 제한 등 생활습관 개선이 예방의 기본이며, 40대 이후 정기적인 전립선 검진이 권장된다.

게티이미지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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