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시 없는 아르헨티나, 11월 우루과이·코스타리카 친선
게시2026년 10월 17일 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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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축구협회는 2026년 10월 16일 리오넬 스칼로니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이 11월 두 차례 친선경기를 치른다고 발표했다. 첫 경기는 2026년 11월 13일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우루과이와, 두 번째 경기는 11월 17일 코르도바에서 코스타리카와 맞붙는다.
리오넬 메시는 2026년 10월 7일 베냉과의 에스타디오 모누멘탈 경기를 끝으로 대표팀 은퇴식을 치렀다. 메시는 후반 25분 페널티킥으로 득점했고 208경기 126골의 대표팀 여정에 마침표를 찍었다.
메시 없이 치르는 이번 두 경기는 아르헨티나의 경쟁력을 가늠할 시험대가 될 전망이다. 특히 디에고 포를란 감독 체제에서 기세를 올리고 있는 우루과이전이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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