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퓨처, 해외 매출 9.4배 급증…미국 공략 가속
게시2026년 10월 2일 18:0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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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퓨처의 올해 1~3분기 글로벌본부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841% 늘며 9.4배로 성장했다. 중국과 일본이 해외 매출의 주축을 이루는 가운데 미국 시장 진출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더퓨처는 2021년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닥터블릿으로 시작해 식품·뷰티·헬스케어 전반으로 사업을 넓혔다. 유통과 마케팅이 부족한 브랜드를 인수해 그룹 채널로 키우는 '브랜드 액셀러레이팅' 전략을 통해 중국·일본 현지화에 성공했고, 이제 미국 틱톡샵을 거점으로 신시장 공략에 나섰다.
다만 인수 기반 성장의 질과 기존 브랜드의 자생력, 841% 증가율의 기저 효과는 여전히 과제로 남는다. 도경백 대표는 현지화 전략의 성과를 바탕으로 미국 등 새 시장 확대를 예고했다.

더퓨처, 글로벌 매출 9배로…중·일 이어 미국 공략
해외서만 9.4배 성장...더퓨처 다음 타깃은 미국